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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두근두근 뇌운동” 치매예방법 건강강좌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7년 08월 31일
ⓒ CBN뉴스 - 상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상주시보건소(소장 성충제)는 지난 29일 보건소 3층 대강당에서 지역주민 150명을 대상으로 조선일보와 공동으로 신문지를 활용한 인지력 향상 “두근두근 뇌운동” 치매예방법 건강강좌를 실시했다

상주시는 65세 이상 어르신이 전체 인구의 28%를 차지하고 있으며 등록관리 중인 치매 환자수는 1,600명 정도이며 매년 100명 정도의 신규환자가 발생되고 있다.

치매는 일단 발병하면 완치되는 경우는 매우 드물며, 발병전 꾸준한 관리를 통해 뇌인지 기능을 향상시키고 치매의 원인이 되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예방 등 건강생활을 실천하며 신체기능을 단련시켜 예방 및 관리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다.

이에 조선일보와 공동으로 신문지를 활용해 일상생활 속에서 치매를 예방할 수 있도록 인지력 향상 훈련법인 두근두근 뇌 운동 건강강좌 실시로 지역주민들이 치매예방 활동을 실천하도록 했다.

박근배 건강증진과장은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치매예방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치매 걱정 없는 상주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7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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