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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모서꿀봉포도 영농조합법인, 포도출하 초매식 열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7년 09월 06일
ⓒ CBN뉴스 - 상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상주시 모서꿀봉포도 영농조합법인(대표 조영주)에서는 5일 권경태 모서면장, 강영석 도의원, 김대훈 모서조합장, 강서, 노들, 광주청과 이사장,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꿀봉포도영농조합법인 집하장에서 포도출하 초매식을 개최했다.
 
이날 모서 꿀봉포도영농조합에서는 첫 출하 기념 및 대박기원 고사를 지내고 관내 포도 회원농가 (215농가 105ha)에서 생산한 5kg 5,000상자를 서울 강서, 동아, 노들 및 광주청과 시장으로 첫 출하 했다.

권경태 모서면장은 ‟해발 230m이상 고랭지의 일교차와 풍부한 일조량을 바탕으로 최고의 당도와 특유의 향이 풍부한 모서포도가 전국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고 있어 금년에도 좋은 가격을 받을 것을 확신한다.〃며 지역민들을 격려했다.

한편 모서면에서 419농가 415ha 포도밭을 경작 1,400여톤을 생산하고 있으며 고랭지포도는 고랭지 특유의 지리적 특성과 엄격한 선별과정을 통해 생산되어 전국 제일의 뛰어난 당도와 맛으로 높은 가격을 형성하여 회원들의 농가 소득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7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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