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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최고의 품질 상주 일품 쌀` 수도권 소비자에 홍보.판매

- “최고의 품질 일품쌀 3,000포 소비확대를 위한 홍보.판매행사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7년 07월 18일
ⓒ CBN뉴스 - 상주
[cbn뉴스 이재영 기자] 상주시와 함창농협에서는 상주쌀 우수성 홍보와 소비촉진을 위하여 지난 14일부터 3,000포(포/20kg) 소진시까지 홍보.판매행사를 서울 관악농협 하나로마트와 안산시 상록구의 대형유통업체 성보유통 진로그린마트에서 실시했다.

함창농협 미곡종합처리장 주체로 시행한 금번 행사에는 일품쌀10kg 20,000원, 20kg 33,000원에 거래 되었으며, 상주 곶감 홍보를 위하여 쌀 구매자에게 감말랭이를 증정하여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보였다.

김용구 함창농협 조합장은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상주 일품쌀이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홍보 부족으로 그동안 높은 가격을 받지 못하였다"면서 "앞으로 일품 쌀의 인지도가 올라 갈 때까지 지속적으로 홍보행사를 추진하여 상주 쌀이 제값을 받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농업중심도시 삼백의 고장에서 생산되는 ‘상주쌀’이 다시한번 전국의 최고 쌀로 자리매김 할때까지 지속적으로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7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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