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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17년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오는 9일부터 시작

- 13개과정 23회 3,200명 농업인 대상으로 실시 -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7년 01월 04일
ⓒ CBN뉴스 - 상주
[이재영 기자]=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육심교)는 새로운 농업기술 보급과 새해 영농계획 수립을 위해 오는 9일부터 감교육을 시작으로 24일까지 총 13개과정 23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와 읍면회의실에서 ‘2017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

품목별 농업인 조직 등 약 3,200명을 대상으로 감 외 8개 지역 전략품목 중심의 교육과 기초과목인 미생물, 등 이외에도 농업회계 과목을 추가하여 농업인이 꼭 알아야 할 필수 과목으로 실시되며, 교육받기를 희망하는 농업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올해 교육에는 지난해 현장에서 대두된 영농 현장의 애로사항 해결 및 새로운 농업기술 습득 등을 통해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으로 추진되며, 지역의 여건과 농업인 교육수요를 토대로 농산물의 품질 고급화와 안전농산물 생산 및 국정과제, 변화된 농업정책과 연계한 교육으로 한해 영농계획을 설계하도록 할 계획이다.

교육교재는 지역별로 문제되는 기술과 실천 가능한 새로운 기술 중심으로 교육참여자인 농업인이 알기 쉽도록 내용을 기술하고, 관련 분야별 우수 농가사례를 발굴하여 성공요인 등을 제시하여 영농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교육방법은 품목별 핵심과제 이론교육과 함께 토론 및 사례발표 등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진행된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육심교)는 “친환경 농업의 중심도시 상주 건설을 위해 농업․ 농촌의 대내외 여건 변화에 대한 능동적 대응능력과, 농업인이 요구하고 참여하는 주문형 농업 경영능력의 배양이 필요하다.”며 “2017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은 시정과 농정을 홍보함과 아울러 품목별 핵심 영농기술과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며, 많은 농업인들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재영 기자 / youngl5566@naver.com입력 : 2017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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