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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기후변화교육센터 환경교육 개강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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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준 기자]= 상주시 중덕지 자연생태교육관이 2013년 3월 기후변화교육센터로 지정된 이래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13일부터 환경교육을 개강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경상북도 상주교육지원청의 협조로 신청한 관내 유치원 39개반 715명은 교육프로그램에 따라 10월 20일까지 매주 오전 전문강사의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내용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어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 이론교육과 생태체험 및 환경놀이, 식물심기 체험교육으로 구성돼 어릴 때부터 환경을 소중히 생각하고 생활화 하도록 유도하고 있어 유익한 교육으로 평가받고 있다.

 화북초교 병설유치원 교사는 “우리학교가 첫 수업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어린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수준에 맞는 이론교육과 체험교육을 통해 환경에 대한 소중한 가치를 많이 배웠고,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교육내용에 대해 즐거워하고 있다“ 면서 교육기회가 확대 시행되기를 희망했다.

 정석해 환경관리과장은 “상주시 기후변화교육센터는 연접한 중덕지의 아름다운 주변경관과도 잘 어울리는 지리적 여건을 갖추고 관광도 즐길 수 있어 유치원생, 학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확대시켜 환경교육장의 산실로 부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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