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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경찰서, 마을회관에서 음료수 나누어 마신 할머니 6명 중태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7월 14일
[안영준 기자]= 상주경찰서에서는 오늘 오후3시 45분경 상주시에 있는 한 마을회관에서 음료수를 나누어 마신 할머니 6명이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된 사건이 발생해 수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119구급차량을 통하여 상주적십자병원, 상주성모병원, 김천제일병원, 김천의료원으로 후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으나 중태인 상태이다.

경찰은 위 회관에서 음료수 병, 토사물 등 유류물을 수거하여 성분 감식하는 한편, 마을 주민 등을 상대로 회관 출입자 등에 대해서 탐문 수사 중 이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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